25, JAN (3) ; 또 한 번의 겨울이 오면언제나 그랬듯 이 계절을 기대할게요
2025. 1. 20.



 

Apple Music에서 감상하는 하현상의 겨울이 오면 - Single

앨범 · 2022년 · 2곡

music.apple.com

 

 

 

 

 

 

20이 좋은이유
날것의 정하니 목소리도 들리고
이쁘게 폭 담아서 내뱉는 소리도 들리고
그냥 좋음.....

 

 

 

 

지난번에 내돈내산티켓했다고 연락왔어요
담에 티켓팅할때 잘 쓸게요 ㄱㅅ합니다 소노

 

 

 

 

 


2기 모집한다길래 그냥 관성으로 신청함

여전히 저는
공식 캐럿
공식 원도어
공식 빌런즈
상태입니다요

 

 

 

춘복이 웅니 추천으로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책 펼침
너무 좋은데 어떡하지,,,🥺🥺🥺

 

 

 

 

 

저녁엔 엄마랑 피자집 갔어요
그 시즌이 찾아오기 시작해서 기분님이 미친새키 같으신데
+ 일이 너무 많음 모종의 이유로... 살려줘,, 상태가됨
아무튼 좀 먹으니까 살거같음,,,

 

 

 

 

아니 몰랐는데
나 태그당한 글을 거의 인스스 삭제되기 전에 알았음
휴 그래도 늦지 않게 봐서 다행이야

나중에 소리 있다는걸 알아서 들어보는데
우리 둘다 분명 진심으로 얘기한건데ㅋㅋㅋㅋㅋㅋ
약간 대본 읽는것같은거야ㅜㅜㅜㅜ그게 너무 황당했음

소노 이근준 화이팅입니다 정말 응원해요

 

 

 

 

 

아무튼
이 문구는 일요일 일기 쓰고 영수증에 붙였어요
헤헤

 

 

 

 

 

너무 눈물나서 갤러리에 저장함

 

 

 

 

요즘 자꾸 집중모드인가 그게 자동으로 켜지는거임
너무 열받아서 왜그러는데 대체!!!
하고 봤더니 내가 집에 오면 켜지게 설정해놧대
대체 언제????
아무튼 황당해요

 

 

 

 

 

오!
뭐가 온다해서 기대했는데!!!!
바로바로 지예가 선물해준 하니님 달력입니다
하 내 1년 6개월을 잘 부탁해 (**)

진짜 너무 슬프고 웃김,.... 26년 6월(윤정한 전역있는 달)까지 있는 시그라니

😭😂😭

 

 

 

 

듀,, 나 안아,,
라매!!!!!!
그럼 이리와바 안아보게
라는 아저씨같은 소리가 절로 나옴

 

 

 

 

 

드디어 이날이 오는군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 사실이 참 슬프면서도
매주 차디찬 겨울 길거리에 나와 뜨거운 심정을 토로한 날들이 떠오르면서,,,
드디어 시간이 조금 흘러가는 느낌이 드네요
얼른,,, 헛짓거리 하는 사람들이 좀 사라지길

 

 

 

 

 

밥먹으러 갈 힘도 없엇던 날...
김밥천국이 날 살렷어...

 

 

 

 

 

퇴근하고 샤브샤브와 함께 농구보기!!!!

 

 

 

 

 

해치워주고 도넛 먹으면서 농구보기!!!!!

 

 

 

 

 

그런데...
그런데!!!!!!!
연패를 뚫고 승리하다🥺🥺🥺🥺🥺🥺
어떡함
사실 이날 컨디션 난조여서 맘같아선 좀 늦게 도착하더라도 가볼까 했는데
정말..... 몸상태가 쓰레기여서 못갔는데.....
너무 아쉬웠음.... 그냥갈껄 막이래
갔다와서 죽을걸 막이래

 

 

 

 

 

영상타임 시작됨
웃겨 갑자기 슬덩보고 갑자기 하니님 봄

 

 

 

 

 

단한사람 시작했는데요,,,,
아직까지는 너무 좋음
후기 호불호가 있어서 걱정햇는데!!

 

 

 

 

 

 

저 아이패드좀 주시면 안되요?
저진짜 급해요
용량이 하나도 없다고요
ㅜㅜ

 

 

 

 

오랜만에 먼슬리 꾸미기 시작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드럽게 마음에 안들어
슬푸다....😥😥

 

 

 

 

 

단한사람.....
어려운데....
또 문장이 너무 아름다움.....
그래서 하이라이트 치다보니 이렇게 됨
웃겨 (아니 하나도 안웃겨)

 

 

 

 

히히
새옷 입고 나왔어요
근데 이날 약간 헤메코 맘에들었는데!!!!!!!!!
사진이 이것밖에 없음
(우울)

 

 

 

 

할아버지 생신 기념으로...!
뷔페왔어욘 꺄~~~
무슨 식판이 있길래 나중에 디저트 담았는데
아무리봐도 애기들 먹으라고 있는 식판인거같음
귀여워,,,,

 

 

 

 

 

농구 예매도 함!!!!!!
하 나만 페이지 개 버벅거리나??
나만 어플에서 티켓팅 안되나???
너무 슬픔.,,

 

 

 

 

 

이번 주는 내내 영상보는 듯
추억의 케이팝으로 돌아감...
너무웃긴점
엄마가 옆에서 자꾸 흥얼거림
대체 어케 베짱이찬가, 후유증 이런 그시절 노래들을 다 알고잇는거임
엄마 취향이 mz 댄스곡이라는걸 새삼 느낌

 

 

 

 

 

네일 받으러 왔어요
너무 오랜만에 손톱의 민낯을 보게됨
심지어 너무 길어
진짜 키보드 칠때마다 죽고팟음...

 

 

 

 

 

기장도 확 줄여서 씸플간단이퓨리로 바꿨엉
기분이가 조아😉😉

 

 

 

 

 

아니 조비님이 양도해준 명명이 포카 받았는데
황당귤렛서 포카홀더를 같이보내줘서
너무 황당하고 귀여웟음ㅜㅜ

 

 

 

 

네일샵 - 코스트코 빡센 일정 돌고 집와서 누워서....
또 유튜브 봄
유튜브 없었으면 이여자 죽엇을듯
볼거없어서


올스타 전야제 올려주는데
너무 마음이 슬퍼....
정현이도 업고 근준이도 업고....
성조도 늦게 오고,,,
영원히 재도리가 정현이 보고싶다는 얘기를 해,,,

 

 

 

 

 

 

 

그리고 원당이 조매력의 작업반장???
나온거 보고 침 질질 흘림
🤤 츄베릅

 

 

 

 

 

저녁부터 드라마 몰아보기 이런거 틀어두고 일기쓰는데
도깨비 몰아보기 3시간짜리 틀어놨는데
그거 보느라 눈이 팔려서 일기를 세시간동안 하루치 씀
우울하다 진짜

 

 

 

 

그리고 동백꽃 필무렵 보는데
분명 몰아보기인데도 너무 슬퍼서 한 한시간은 울엇음...
쌰갈
글고 김복준 아저씨 나온거 이제야 알아서ㅋㅋ
웃겨서 캡쳐했어요

 

 

 

 


 

 

 

이번주 일상도 이러케~~~ 끝!

 

 

 

 

 

 

myoskin